쫄여야 갈비다

  • 난감한
    숯불의 화력

    처음에는 굽기 힘들만큼 강하고
    중간에는 익지 않을만큼 약해지는 숯불,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

  • 굽자마자 먹어야 하는
    조급함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이
    퍽퍽한 육질에 실망하기 때문이죠.

  • 타지 않게
    자주 뒤집어도 탐

    타낸 부분들을 잘라내는 일
    어느 덧 매우 익숙해진 일중 하나입니다.

오롯이 숯불에 집중한 시간들,
굿바이

모두가 즐거운
돼지갈비 외식, 무쇠쫄갈비

쫄여 구워라! 고온 무쇠로!

  •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즙폭발

    무쇠로 쫄여 구워 완성한 '마이야르'
    불맛을 살린 특별한
    갈비의 맛을 선사합니다.

  • 번거로운 숯불 없이도
    맛있게 쫄여 굽다

    누군가 하나는 오롯이 굽기만 해야 했던,
    그 분들께 '무쇠쫄갈비'를 받칩니다.
    모두가 맛있게 즐겨야
    진짜 즐거운 외식이니까요.

가족을 위한
진짜 안심 갈비를
만나다

‘이런 갈비집은 없을까?’ 하셨던,
그간 모든 생각들을 무쇠쫄갈비에 담았습니다.

  • 옷에 배는
    갈비 냄새 NO

  • 숯과 기름이 만든
    발암물질 NO

  • 굽기만 하는
    중노동 NO

더 낫다. 더 좋다

맛 볼수록,
비교할수록

터지는 육즙에,
터지는 환호성

갈비는 육즙이고,
육즙은 '쫄여 구운 갈비'다.

오히려 강렬한
감칠맛

어떤 방법보다 육질 깊숙하게
비법 양념이 스며듭니다.

양념의 수분
무쇠의 열기로 구우니까

대체불가한 촉촉한 돼지갈비.
돼지갈비의 부드러움, 그 정점.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맛있음

퍽퍽해 지는 ‘숯불 갈비'와 달리
여전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합니다.

차가운 도심 속 따스함
대청마루 다이닝

깨끗한 순백의 공간을
따스한 원목으로 감싸안은
‘가족 외식 공간’

한국적 정서와 도시적 세련미의 공존으로
전통과 현대가 함께 호흡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개방감 있는 구조와 은은한 조명의 배치로
편안한 식사 시간을 완성합니다.

  • 인테리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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